초보자가 자주 저지르는 변리사업체 실수 7가지

제품의 모든 형태를 보호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근 디자인 특허 트렌드는 특허사무소 포인트가 되는 디테일만을 별도로 보호받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른바 전문가들이 말하는 부분권리 확보 시스템이 그 포인트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제품 전체가 유사하지 않더라도, 독창적으로 특허사무소 개발한 특유의 포인트가 비슷하다면 권리 주장을 가능하게 하는 영리한 장치입니다. 예를 들어 가구의 외형은 흔하더라도, 버튼의 위치나 등을 따로 확보해 두면 빈틈없는 보호막이 완성됩니다.

이 같은 지재권 확보 노하우는 일반인이 혼자서 수행하기에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 등록 변리사와 논의하여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어떤 식의 도면을 준비할지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작은 차이가 결국 막대한 권리 파워로 변리사업체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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